daily note 29

2025.11

방치해 뒀던 블로그 부활 ...일상 글 중에비공개글로 돌려놓고아직 마무리하지 못한 글만 수두룩하다...일단 11월이라도 먼저 쓰고나머지는 천천히 써야겠다. 학원 알바하면서 내 출근룩 포토존...진짜 옷 입는 거에 따라애기들 반응이 다양했었다. 한동안 감기 때문에 대충 입고 다니다가다시 좀 꾸미고 가니까칭찬 파티 ^ㅁ^ ...꾸미고 갈 맛이 났었다. 현금 가지고 있어서 카드로 옮기러우체국 갔는데문 열림 버튼이 분명 있다는데어디있다는거에오? 결국 못 찾고돈도 못 넣고 왔었다... 한창 다시 불닭에 빠져서열심히 먹어줬다.근데 하도 저녁을 안 먹어 버릇했더니이제 작은 컵으로도 만족이 되었던.. 잇샌드 샐러드 진챠 맛있는 거온 세상이 알아줬으면 좋겠다…돈만 많으면 맨날 먹고싶움 ㅠ학원 일..

daily note 2025.11.26

2024.01.02 ~ 01.13

1월 2일, 새해를 맞이하고 바로 싸피에 출근해야 했던 나 사업장이라 보안때문에 카메라에 스티커를 붙이고 산다... 그래서 내부의 어떠한 것도 찍을 수도 없고 완전 맛있는 밥도 찍어서 자랑할 수가 없다. 。゜゜(´O`) ゜゜。 그리고 너무 슬픈게 나는 교육장까지 너무 멀어서 셔틀을 7시 34분에 타야 한다. 근데 셔틀 타는 곳까지 걸어가야 해서 7시에 출발해야 했던 첫날 (물론 이젠 짬(?) 차서 7시 10분에 나감) 두 번째로 슬펐던 건 싸피 갈 때도 어두운 데 집에 올 때도 어두웠다. 아래 사진은 놀랍게도 아침에 셔틀 타러 가면서 찍은 사진 ...ㅎㅎ 정말 햇빛 볼 시간이 점심시간에 식당 가는 그 시간뿐이었다. 저번 주에 시켰던 망곰이 굿즈가 도착했다. 지대 귀엽다. 저번에 망곰이 담요 때부터 느낀 ..

daily note 2024.01.14

[ 2023.12.30~2024.01.01 ] 새해기념 동해 여행

이번에도 새해는 동해에서 보내기로 결정한 우리 아침에 다이렉트로 7~8시간 운전하기엔 무리가 있다 판단해서 포항까지만 밤에 가서 하룻밤 자고 출발하기로 했었다. 그런데 포항까지도 3시간은 족히 걸렸던 ⁎●᷄⩊●᷅⁎... 다음날 일어나서 도착한 곳은 속초 중앙시장 원래 가려던 오징어 순대집은 오전인데도 웨이팅이 너무 길어서 ( 예상 웨이팅시간만 2~3시간 ㅋㅋ ) 시장에서 파는 오징어 순대를 먹으러 갔다. 개인적으로 이때까지 먹었던 오징어 순대는 너무 비리기도 했고 별로였어서 기대 안 했는데 정말 맛있었다. 다시 간다면 한 번쯤은 또 먹을 것 같은 그런 맛? 하지만 홍게라면은 절대 안 먹을 것이다... 너무 비린 맛이 강했다 ㅠㅠ 다음으로 새우튀김 집이 유명하다길래 가보았다. 튀김이 너무 크길래 튀김옷이 ..

daily note 2024.01.14

2023.10.21 찰리 푸스 내한 콘서트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찰리푸스 내한꒰ᐡ⸝ɞ̴̶̷ ·̮ ɞ̴̶̷⸝ᐡ꒱ 6월에 예매했는데 어느덧 10월 공연날! 아침에 일어나서 차 타고 서울로 총총… 출출해서 휴게소에서 먹었던 버터 옥수수 옥수수 너.모.조.아. 점심에 쌀국수 맛있게 먹으려고 조절해서 옥수수 하나만 먹었다. 이건 내 잘못된 판단이었는데… 12시 반쯤 더빛남에 도착하니 내 앞에 15팀이상이 있었다. 전에는 평일 오전에 왔어서 사람이 없던 것이었다. 심지어 우리 다다음 사람까지만 웨이팅 받고 조기마감까지 했으니 좀만 늦게 왔으면 못 먹을 뻔했다. (༎ຶ⌑༎ຶ) 밥도 안 먹고 아침 일찍부터 출발한 거라 배고픔에 지쳐 쓰러질 것 같았다. 。° ૮₍°´ᯅ`°₎ა °。 그렇게 한 시간 반을 기다려서 먹은 쌀국수 맛은 정말 인정… 고기 + 숙주를 ..

daily note 2023.11.05

2023.04.10~04.16

0411 오랜만에 간 학교오랜만에 먹은 부리또오랜만에 먹은 한솥 분명 우리 솜이는 데려오기전만해도말라말라깽이였는데지금은 이런 꿀꿀이가 있을 수가 없다.간식두 잘 안 먹고 맨날 쫓아다니는데 왜 하리보다 덩치가 3배인지 알 수가 없을 뿐... 그리고 깃헙을 잘못 만졌다가이때까지 짠 코드를 냅다 날려버린 나얼마나 절망스럽던지 ^^...그냥 복습한다는 마음으로파일이 담긴 폴더를 전부 날리고다시 필요한거 install했다... 정말 아직까지도 깃헙 사용은 쉽지않다. 0412 이 날은 나와 같이 라섹을 하려던 친구가 수술하는 날이어서 못 건네준 생일 선물을 줄 겸사수술 전에 만나가지구 밥을 먹었다. 양림동에 있는 마귀할멈이라는 베트남 음식점을 다녀왔구날도 따뜻하니 좋았다. 사실 베트남..

daily note 2023.05.15

2023.03.27~04.09

미루고 미루다 돌아온 일기 이게 일기가 맞는 걸까? 하지만 쓰고 싶은걸… 임시저장에 묵혀놨던 이야기 시작… 🤣 동생이 코로나에 걸렸는데 뭐 가족이 걸려도 안 걸리는 사람도 있고 사실 안 걸릴 줄 알고 아무렇지 않게 지냈는데 결국 일주일 지나서 확진되었다. 진짜 3-4일은 미친 듯이 아파서 고생했던 ㅠㅠ 약을 6시간에 한 번씩 먹으라 했는데 약 먹고 4시간만 지나도 열이 오르고 온몸이 아팠다. 알약도 잘 못 먹는데 아프니까 못 먹고 말고 가 문제가 아니었는지 그냥 다 삼켜졌다 ( 웃긴 게 6일 차쯤부턴 몸이 거의 안 아팠는데 이때부터 약이 잘 안 넘어감 ) 하루는 새벽에 등이 아파서 누워있지도 못하고 머리는 깨질 것 같아서 눈물만 났다. 정말 다시는 걸리고 싶지 않다 ๑꒪⌓꒪๑ 아 그리고 격리기간 동안에 ..

daily note 2023.05.11

2023.03.20~03.26

0320 시험이 끝난 기념 오엘네일로 네일 받으러 갔다. 분명 네일 예약할 때만 해두... 원하던 디자인 보내드리고 가능하다는 이야기까지 들었는데!! 막상 가서 아트 받으려니까 파츠가 다 떨어져서 안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정말 당황해서 새로운 아트를 급하게 골랐다 ㅠㅠ... 예약받는 쌤이랑 담당쌤 사이에 의사소통이 제대로 안된 것 같았던 것 같다. 휴.. 그 아트 받고 싶어서 간 거였는데 너무 아쉬웠다. ㅠㅠ 5년 동안 네일 받으면서 이런 적은 또 첨이었다. 그래도 지난 아트 추가금도 안 받고 해 주시고 귀여운 결과물에 만족했다 ദ്ദി˶˙ᵕ˙˶ ) 바로 집 가기 아쉬워서 걸어 다닐 겸 시내로 구경 갔는데 아트박스로 키티 용품 사러 갔다가 진라면이 걸려있길래 읭...? 하고 찍었던 사진 자세히 보니 보..

daily note 2023.03.30

2023.03.13~03.19

0315 공부하러 가기 전에 냅다 점심으로 감자탕 먹은 날 근데 먹다가 입술 세게 씹어서 피가 줄줄 나는 바람에 제대로 먹지도 못했다... 넘 따가버 감자탕 먹고 공부하러 또디야를 갔는데 딸기라떼에 빠진 나를 위해 그만 사 먹고 집에서 만들어 먹으라고 딸기청을 주었지만 어김없이 딸기라떼를 시켰다 ʸᵉᵃʰ( ᐛ✌️) 심지어 바로 먹으라고 귀여운 통에 만들어갔다 줘서 이디야에서 시킨 라떼 + 만들어온 라떼로 진짜 배 터지게 마셨다. 0316 이 날은 과외 가는 날이었는데 센터에 도착하자마자 어떤 친구가 오길래 뭐지 했는데 꼭 줄게 있으니 좀 있다 자기를 찾아오라 해서 그래~~ 일단 밥부터 먹어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에 저 키링을 가지고 나에게 왔다. 자기 친구가 가지고 있는데 내 생각이 나서 자기 포카..

daily note 2023.03.21

2023.03.01~03.12

0301 이 날은 점심 먹고 영화 약속이 있었다. 전에 친구들이랑 가려다가 못 갔던 동명동 아웃오브오렌지 ! 이름에 알맞게 오렌지 색상으로 포인트를 준 가게다 들어가자마자 완전 상큼해지는 기분... 예전 블로그 글을 보면 새우버거를 팔던데 없어가지고 로제 리조또랑 기버터 살치살 스테이크를 시켰다. 로제 리조또는 매콤하고 느끼한 맛이 없어서 좋았다. 리조또 양도 엄청 많아서 이거랑 메뉴 하나 더 시키면 세 명도 충분히 배부르게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가장 좋았던 거!! 나는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스를 너무 싫어하는데 그게 아닌 일반 스테이크 소스여서 넘 행복했다. 기버터랑 바게트 찍어먹는 것도 넘 맛있었구 또 먹으러 가고 싶다. ♡ (ू•v•ू⑅) 점심 맛있게 먹구 대외비 보러 갔다. 사실 정치 배..

daily note 2023.03.20